
재한몽골학교(이사장 유해근 목사)는 지난 8월 15일 몽골 울란바토르 바양골 호텔에서 재한몽골학교 동문 21명과 한국의 기업 관계자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한몽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개최했다.
행사는 테르비시다그와 전 경제부총리와 롬보 전 주한몽골대사의 축사, 이사장 유해근 목사 인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사장 유해근 목사는 “이런 행사를 통해 한몽 경제 협력의 모델을 만들고 궁극적으로는 한반도 평화 경제의 모델을 만들어 통일에 기여하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한편, 행사 전날 이사장 유해근 목사와 이강애 교장은 나랑바야르 몽골 교육부 장관과 환담을 가지기도 했다.
나랑바야르 장관은 “몽골의 미래를 위해 헌신해 온 한국인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앞으로 정부 차원에서 더 협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