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O] 굿네이버스, 한겨레두레협동종합과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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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기부 문화 확산 및 장례 문화 개선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사무총장 김중곤)는 지난 8월 27일 굿네이버스 회관에서 한겨레두레협동조합과 유산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굿네이버스는 한겨레두레협동조합과 함께 유산기부 참여 독려 및 장례 문화 개선을 위한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유산기부 의향자를 대상으로 웰다잉 교육, 채비함, 채비노트(장례의향서) 작성 등 생의 존엄한 마무리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유산기부자에게는 장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겨레두레협동조합 김경환 상임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올바른 장례 문화가 정착되고, 사회적 인식도 변화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굿네이버스와 함께 장례 문화에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굿네이버스 현대중 대외협력실장은 “최근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자신의 장례를 준비하며 유산기부를 문의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 앞으로 유산기부자들이 의미 있게 삶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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