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노회 남선교회연합회(회장 최영운 장로)는 지난 9월 20일 기드온교회에서 21사단 신병교육대에서 진중세례식을 거행했다. 이날 세례식 200여명의 용사들이 예배에 참석, 이중 20여명의 신병들이 세례를 받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해 믿음의 용사로 거듭났다.
세례식은 21사단 위진섭 군종목사(소령) 인도로 강원노회 남선 회장 최영운 장로 기도, 강원노회 선교부장 이만수 목사가 ‘세례’ 제하 말씀을 전했다.
회장 최영운 장로는 “진중 세례식은 군사지역이 많은 강원노회 지역의 신병교육대를 찾아 신병들의 마음속에 신앙의 씨앗을 심는데 작은 도움의 손길을 보태고자 진행하는 선교”라며 “세례받은 용사들 인생 가운데 군생활은 잊지 못할 시간이다. 하나님의 자녀로 더욱 더 풍성하고 건강하게 될 줄 믿고 기도하겠다”고 했다.
강원노회 남선교회연합회는 중점사업으로 진중세례식을 진행하고 있으며, 선교적 사명을 더욱 충실히 감당하고자 노회 내 작은 교회를 찾아가 전등 교체, 시설 보수 등 봉사하는 작은교회 섬기기사업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강원지사장 이희승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