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학교법인 한일신학, 11차 이사회

Google+ LinkedIn Katalk +

학교법인 한일신학(이사장 김한호 목사, 총장 황세형 목사)은 지난 10월 16일 한일장신대 대회의실에서 2025년 11차 이사회를 가졌다.
경건회는 이사장 김한호 목사의 인도로 이사 임기수 장로 기도, 이사장 김한호 목사가 ‘합당한 사람’ 제하 말씀을 전했다.
이사장 김한호 목사는 “자기만을 위한 삶이 아니라 자신을 돌아보고 이웃을 살피라는 교훈”이라며 “자기 일과 자기 자신, 그리고 다른 사람의 일을 함께 돌볼 때 진정한 기쁨이 충만해진다”고 전했다.
김한호 목사는 “학교법인 한일신학과 한일장신대학교는 서서평 선교사님의 헌신 이후 103년의 전통을 가진 명문학교로 앞으로도 더욱 발전해 나갈 것”이라며 “그 이유는 훌륭한 이사님들과 헌신된 교직원들, 그리고 모범적인 학생들이 함께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모두가 한마음으로 하나님 안에서 한일장신대학교의 미래를 아름답게 세워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회무처리는 이사장 김한호 목사의 사회로 서기 소의진 목사 회원점명, 이사장 김한호 목사 개회선언, 서기 소의진 목사 전회의록 낭독, 총장 황세형 목사 학교현황 보고, 교원인사의 건 및 기타안건 등 안건토의, 서기 소의진 목사 회의록채택, 이사장 김한호 목사가 기도 및 폐회선언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이날 이사회는 어려웠던 지난 시간을 뒤로 하고 용서와 사랑, 화합의 장으로 나아가는 첫걸음을 내디디며 밝고 은혜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박충인 기자

공유하기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