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회장 김정녕 장로
서울동남노회 장로회(회장 강창원 장로)는 지난 10월 25일 광성교회(남광현 목사 시무)에서 제45회 정기총회를 개최, 신임회장에 김정녕 장로를 선임하고 임원개선 및 회무를 처리했다.
개회예배는 수석부회장 김정녕 장로의 인도로 직전회장 노국진 장로 기도, 부서기 최윤구 장로 성경봉독, 광성솔리데오 장로찬양단 특송, 광성교회 남광현 목사가 ‘복된 사람 두기고 같은 사람’ 제하 말씀, 총무 황선일 장로가 인사 및 광고, 장로회가 제창, 남광현 목사가 축도했다.
축하의 시간에는 총무 황선일 장로 사회로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길근섭 장로가 회장 강창원 장로에게 공로증서 수여 및 격려사, 강남지역장로협의회 회장 노길석 장로가 축사, 총무 황선일 장로가 광고했다.
신임원은 △회장 김정녕(광성) △직전회장 강창원(새능) △수석부회장 현정민(신창) △부회장 권순형(명성) 한상식(성내동) 박현봉(곤지암) 심재철(상일) △총무 박준영(광성) <부>민복기(미래를사는) △서기 임동문(명성) <부>강종묵(상일) △회록서기 최윤구(마천세계로) <부>황인국(대양) △회계 조현수(새노래명성) <부>박응주(명성) △감사 양철모(미래를사는) 황선일(새노래명성).
/박충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