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회장 김인환 장로

서울북노회 장로회(회장 송용규 장로)는 지난 11월 1일 상원교회(신성재 목사 시무)에서 제43회 정기총회를 개최, 신임회장에 김인환 장로를 선임하고 임원개선 및 회무를 처리했다.
개회예배는 수석부회장 김인환 장로의 인도로 직전회장 강찬희 장로 기도, 서기 박영록 장로 성경봉독, 장로중창단 찬양, 부노회장 장용석 목사가 ‘바나바와 같은 사람’ 제하 말씀, 장로회가 제창, 상원교회 신성재 목사가 축도했다.
축하의 시간은 회장 송용규 장로 사회로 회장인사, 내빈소개, 전국장로회연합회 부회장 박흥규 장로가 회장 송용규 장로에게 공로증서 전달 및 격려사, 서울북노회장 최성기 장로가 격려사, 강북지역장로협의회 회장 박흥규 장로·서울북노회 목사회장 김학수 목사·서울강북노회 장로회장 성중환 장로가 축사, 회장 송용규 장로가 직전회장 강찬희 장로에게 공로장 수여, 총무 양동욱 장로가 광고했다.
신임원은 △회장 김인환(상원) △직전회장 송용규(동고) △수석부회장 송성배(장위중앙) △부회장 이병곤(종암) 김종훈(상신) 이정균(태릉) 임창규(장석) 홍병택(상원) △총무 김홍석(영암) 김장년(장위중앙) △서기 김명덕(포천시민) <부>문성준(한마음) △회록서기 이호용(청량동축복) <부>염재흥(호산나) △회계 박영록(장석) <부>김영서(성산) △감사 김길중(장석) 조현도(만나) 양동욱(종암)
/신희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