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렌·언더우드·에비슨·세브란스 선교사의 이야기를 창작뮤지컬의 서사와 아이돌 콘서트의 에너지를 결합해 선보이는 새로운 형식의 뮤지컬 콘서트 ‘The Mission: K 새벽을 연 사람들’(총괄 프로듀서 장소영)가 오는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2박 3일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배우 서범석이 사회를 맡고 아스트로 MJ(알렌 역), SF9 재윤(언더우드 역), 배우 김동준(에비슨 역), 틴탑 리키(세브란스 역) 등이 자신의 삶을 조선에 바친 네 사람의 위대한 여정을 그려낸다. 30인의 앙상블과 14인의 아역, 그리고 오케스트라가 웅장함과 스케일을 더한다.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