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아이자야씩스티원, 2026 컨퍼런스 ‘Solus Chris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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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사역 공동체 아이자야씩스티원(대표 조성민)은 지난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2026 컨퍼런스 ‘Solus Christus’를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컨퍼런스는 오직 그리스도만을 찬양하고 예배하겠다는 의미를 담아 ‘Solus Christus’를 제목으로 삼았다.
컨퍼런스는 DAY1 ‘십자가’, DAY2 ‘부활’, DAY3 ‘재림’을 소주제로 잡고 더 바이블 미니스트리 이지웅 목사, 움직이는교회 김상인 목사, 세움교회 이종화 목사, 필리핀 일로일로 R.O.W. Community 다니엘 한 선교사, 나의교회 곽병훈 목사, W.O.G.도시선교회 오장석 목사, 아이자야씩스티원 대표 조성민 간사가 메시지를 전하고, 아이자야씩스티원 워십팀, 제이어스, 예수전도단, 나의교회 워십팀이 워십, 카르디아, 케어코너즈가 특별공연을 선보였다.
프로그램은 총 6번의 워십과 3번의 바이블 스터디, 2번의 세션, 교제의 시간 등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 그리고 다시 오실 예수님에 대한 메시지를 전했다. 컨퍼런스에서는 주제와 관련된 책으로 맥스 루카도의 <예수님처럼>, 카일 아이들먼의 <나의 끝, 예수의 시작>을 선정해 주제를 더 깊이 알아가는 시간이 되도록 이끌었다.
아이자야씩스티원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예수님은 누구이신지, 그분의 죽음과 부활이 나와 어떠한 관계가 있으며, 다시 오실 예수님의 그날에 우리는 무엇을 준비하며 살아가야 하는지 질문하고 알아가는 시간으로 준비했다”고 했다.
한편 아이자야씩스티원은 이사야 61장에서 이름을 따와 성벽을 재건하고, 관계를 회복하며, 진정한 예배를 통해 다음세대를 새롭게 하는 예배 사역 공동체를 표방하며, 워십·교육·선교·예배 등 다양한 방식의 사역으로 한국교회를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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