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교회] 부울경, 44회기 임원 및 지연합회 임원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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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하나님만을 높여 나가길 다짐

남선교회 부산·울산·경남협의회(회장 최문욱 장로, 이하 부울경)는 지난 2월 7일 주기철목사기념관에서 제44회기 임원 및 지연합회 임원 워크숍을 거행했다.
경건회는 수석부회장 최문옥 장로의 인도로 지도위원 김정칠 장로 기도, 서기 오중우 장로 성경봉독, 관장 김판수 장로가 ‘한 므나 비유가 주는 의미, 교훈’ 제하 말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협의회가 되게 하소서’라는 제목으로 합심기도, 총무 장선호 장로 광고 후 주기도로 마쳤다.
워크숍은 회장 최문욱 장로의 사회로 회장 인사, 총무 장선호 장로 경과보고, 회계 서종일 장로 회계보고, 회장 최문욱 장로의 진행으로 △제44회기 운영계획 발표 △지연합회별 운영계획 발표 △제10회 친선체육대회 계획(안) 심의 △기타 토의 등 간담회를 가진 후 회장 최문욱 장로가 폐회기도 및 폐회선언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부울경협의회 주요 사업으로는 임원 및 지연합회 임원 간담회, 임원회, 실행위원회, 친선체육대회 등을 계획하고 있다.
최문욱 장로는 “부족한 제게 맡겨진 사명을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남선교회부울경협의회가 주님께서 이끄시는 사역의 현장임을 고백한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그리스도를 증거하며 지역사회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공동체로, 오직 하나님만을 높이는 협의회로 세워가자”고 말했다. 또한 “모든 사역 가운데 성령의 인도하심을 구하며, 기도와 동역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길을 함께 걷기를 다짐한다”고 인사했다.
/기사제공 최문욱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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