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회] 방파선교회 51회 정기총회, 신임회장 박기상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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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유산 다음세대까지 잇도록 동행할 것

방파선교회(회장 이전호 목사)는 지난 2월 5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1층 그레이스홀에서 제51회 정기총회를 개최, 신임회장에 박기상 장로(사진)를 선임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예배는 수석부회장 박기상 장로의 인도로 부회장 서화평 목사 기도, 영등포시온성교회 헵시바 중창단 특송, 증경총회장 안영로 목사가 ‘선교의 사명’ 제하 말씀, 방파선교회 발자취 영상시청, 증경총회장 김영걸 목사가 격려사, 오륙선교회장 정명철 목사·온땅목장선교회장 조병호 목사·전 회장 김승학 목사·호남신앙동지회장 서순석 목사 축사, 회장 이전호 목사 인사, 사무총장 정인원 목사가 내빈소개 및 인사, 시온성교회 최윤철 목사 인사, 전 회장 조천기 목사가 축도했다.
증경총회장 안영로 목사는 “이 땅에 복음의 증인들이 세워지기까지 얼마나 많은 순교자들의 피가 뿌려졌는지를 항상 기억하며 그 복음의 씨앗을 우리가 온전히 지키고 키워야 한다. 주님께서 방파선교회를 세우신 목적이 무엇인지 가슴에 품고 살아가야 한다”며 “주님의 지상명령 따라 모든 족속·모든 민족에게로 나아가 모든 사람들에게 복음 전해 천국에 함께 갈 수 있는 안내자가 되자. 우리를 죽을 각오로 선교에 동참케 하신 주님을 변함없이 섬기고 살다가 천국 가서 영생 누릴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바란다”고 했다.

회무는 회장 이전호 목사 사회로 부회장 김범준 목사 기도, 서기 이승룡 목사 회원점명, 개회선언, 회순채택, 전회의록 낭독, 사무총장 정인원 목사 사업보고, 감사 신동훈 장로 감사보고, 회계 박건영 장로 회계보고, 임원개선, 신임회장 박기상 장로 인사, 예산안, 신안건 토의, 신임회장 박기상 장로가 직전회장 이전호 목사에게 공로패 수여, 신임회장 박기상 장로가 폐회기도했다.
회장 박기상 장로는 “정성균 선교사님과 장만영 선교사님은 복음을 위해 자신의 생명을 아낌없이 사용하셨으며, 그분들의 눈물로 세워진 선교회의 씨앗은 결코 죽지 않고 오늘 방파선교회에 살아있다. 방파선교회는 과거의 추억이 아니라 지금도 숨 쉬며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선교 공동체”라며 “선교사님들의 피 위에, 헌신한 지도자들의 눈물 위에 서 있는 선교회의 회장으로 세워주심에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리며 책임감을 가지고 임하겠다. 믿음의 유산을 다음세대까지 충성되게 이어갈 수 있도록 변함없이 동행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했다.
신임원은 △회장 박기상 장로 △직전회장 이전호 목사 △수석부회장 서화평 목사 △부회장 권위영 목사 외 17명 △총무 김덕영 목사 외 13명 △서기 이승룡 목사 <부>김정진 목사 △회계 박건영 장로 <부>박재순 장로 △감사 김종록 장로 신동훈 장로 △사무총장 정인원 목사.
/신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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