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사랑의장기기증, 한겨레두레협동조합과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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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기부 활성화 및 생명나눔 문화 확산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유재수 장로, 이하 사랑의장기기증)는 지난 2월 3일 한겨레두레협동조합(이사장 이창환)과 유산기부 활성화 및 웰다잉 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기기증과 기부를 삶의 마지막 선택이 아닌 ‘삶을 잇는 실천’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상호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기부문화 확산과 장례문화의 긍정적 변화를 도모하고 생명나눔 운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이뤄졌다. 사랑의장기기증은 웰다잉 교육, 채비함, 채비 노트 등 삶의 마무리를 준비하는 프로그램 활용 독려 및 장례 서비스를 연계 및 안내하며, 한겨레두레협동조합은 유산기부 제도를 안내하고 기부자를 대상으로 장례 전반과 운영 프로그램에 대해 비용 우대 혜택을 제공하는 등 생명나눔 운동과 연계된 장례문화 정착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
사랑의장기기증 김동엽 상임이사는 “유산기부와 장기기증은 세상에 남길 수 있는 가장 고결한 유산이다. 한겨레두레협동조합과의 협력을 통해 기부자들을 마지막까지 예우하는 문화를 정착 시켜갈 것”이라고 했다. 한겨레두레협동조합 김경환 상임이사는 “이번 협약이 죽음을 끝이 아닌 사회적 가치로 승화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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