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서노회 장로회(회장 오인탁 장로)는 2월 7일 가장제일교회(소종영 목사 시무)에서 장로 부부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장로 부부 세미나는 장로 가정의 소통 회복과 노년 사역의 재정비를 통해 노회와 교회를 섬기는 리더십을 세우는 시간을 갖기 위해 준비됐다.
예배는 대전서노회 장로회 회장 오인탁 장로의 인도로 대전서노회 장로부노회장 최일남 장로의 기도, 서기 박문수 장로의 성경 봉독, 대전서노회 노회장 성종근 목사의 ‘내 평생 살아온 길’ 제하의 말씀, 대전서노회 목사회 회장 소종영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서 진행된 세미나에서는 △특강 1 최우영 목사(은평교회 시무)가 ‘말 통하면 행복한 부부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강의했고 △특강 2 류재룡 목사(유성구노인복지관 관장)가 초고령화 시대 노년의 삶을 새롭게 설계하는 방향을 제시한 후 세미나를 마쳤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교회와 여러 장로들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절약된 장로회 재정은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교회를 선정해 500만 원을 지원했다.
대전서노회 장로회 회장 오인탁 장로는 “앞으로 시무 장로 계속 교육을 통해 장로들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세워 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서지사장 최일남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