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장로성가단(단장 이찬형 장로)은 지난 4월 11일부터 4월 14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도쿄 등지로 선교연주여행을 다녀왔다.
4월 12일 지역 노숙인을 섬기는 동경희망선교교회(정진숙 목사 시무)에서 예배를 드리고 55명이 찬양으로 함께했으며 고임식 장로가 트럼펫 연주하고 노숙인을 위해 준비한 선물도 전달했다.
청주장로성가단은 청주지역 초교파 장로들 70여 명으로 구성된 남성합창단으로,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찬양을 통한 복음선교에 목적을 두고 있다.
/충북지사장 마순영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