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의 길

[목양의 길] 삶은 예배처럼
 

지난 1월, 캘리그라피 퍼포먼스 콘서트에 다녀왔다. 캘리그라피 작가로 활동하시는 우리 교회 권사님이 작품 활동 17년을 기념하는 특별 공연에 담임목사를 초대해…

[목양의 길] 수치심과 영성 (2)
 

수치심에는 두 가지가 있다. 첫째는 건강한 수치심이요 둘째는 해로운 수치심이다.  첫 번째, 건강한 수치심은 인간임을 깨닫게 해주는 에너지다. 수치심을 느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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