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이북노회협의회, 44회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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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회장 지용석 목사

이북노회협의회(회장 김준기 목사)는 지난 3월 25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제44회 정기총회를 개최, 신임회장에 지용석 목사(사진)를 선임하는 등 임원개선 및 회무를 처리했다.

1부 예배는 부회장 지용석 목사 인도로, 부회장 최태협 목사 기도, 회록서기 김봉성 목사 성경봉독, 회장 김준기 목사가 ‘반석 위에 놓인 이북노회협의회’ 제하 설교, 총무 이규익 장로가 광고, 직전회장 전세광 목사가 축도했다.

김준기 목사는 “현재 한국교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위기에 처해 있다. 그러므로 연합사업은 절대적으로 위기일 수밖에 없다”며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는 어떠한 경우에도 무너지지 않는 반석 위의 집이라고 주님은 말씀하신다. 말씀을 암송하고, 많이 알기만 하는 것이 아닌 행하는 믿음으로 한국교회가 일어나리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신임원은 △회장 지용석 목사(신영/평남) △직전회장 김준기 목사(사랑의/함해) △공동회장 최창덕 목사(휴먼시아 장로/평양) 김봉성 목사(신목/평남) 백인선 목사(고등제일/평북) 송준영 목사(성석/용천) 송태승 목사(창신/함해) △선임부회장 박능팔 목사(서부제일/평양) △부회장 최태협 목사(시온/용천) 함용호 목사(성목/평북) 한흥신 목사(성민/함해) 김봉성 목사(신목/평남) △총무 이규익 장로(일심/평양) <부>권호임 목사(베다니/평북) △서기 이제학 목사(관악중앙/평북) <부>이영익 목사(성문/평양) △회록서기 최광순 목사(샘물/용천) <부>김문재 목사(서울신광/평남) △회계 박상기 장로(행복이가득한/함해) <부>하충열 장로(번동제일/용천) △감사 김지한 목사(호산나/평남) 정동천 목사(복있는/함해).

/석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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