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CTS, 2022 봄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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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다음세대 콘텐츠 제작·편성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2022년 봄 개편을 단행한다. 특별히 이번 봄 개편에서는 대한민국이 안고 있는 초저출생 문제와 사회적 돌봄 등 다음세대 문제 해결을 위한 방송 사역이 더욱 강화됐다.

이번 봄 개편에서는 제작진 50%가 다음세대 프로그램을 제작해 영유아부터 청소년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하는 다음세대 프로그램을 제작한다. 특히 지금까지 교육 선교를 통한 다음세대 회복을 위해 CTS가 펼쳐온 기독대안학교운동, ‘한 교회 한 학교 세우기’의 실제적인 사역을 담아내기 위해 교회의 기독대안학교 설립을 도와줄 방송 프로그램도 기획, 제작했다.

다음세대의 시선에 맞는 복음을 전하고, 예배하며, 말씀을 읽고, 한국교회를 이해하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된 이번 다음세대 개편 프로그램은 그동안 일방적인 전달 위주의 프로그램이 아닌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제작된다. 다음세대가 보고 배울 수 있도록 ‘CTS 다음세대 콘텐츠랩’을 설립해 연령별로 연계된 기독교 교육과정과 교재를 자체 개발해 교회와 가정에서 함께 활용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제작된다. 특히 평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4시와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2시간의 키즈존에 영유아, 유치, 초등학생 어린이들을 위한 콘텐츠를 집중 편성한다. 다음세대 방송 프로그램으로는 ‘신입교장’, ‘Seakids(씨키즈)’, ‘하잉RTA’, ‘예스토리’. ‘바이블 챌린지’, ‘CTS 아기학교’ 등이 있으며, 신규 방송 프로그램으로 ‘백세인생’, ‘박세현의 크로스뷰’, ‘아주 특별한 찬양’, ‘사장님은 선교사’, ‘위대한 유산’, ‘콜링갓’ 등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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