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장신] 한일장신 사격부, 세계주니어사격선수권대회 동메달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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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민 선수, 50m 화약권총 부문 개인전·단체전 3위

한일장신 김태민 선수가 세계주니어사격선수권대회에서 2개의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일장신대(총장 채은하 목사) 사격부(감독 지두호) 김태민 선수(운동처방재활학과 1학년)가 지난 7월 14일부터 25일까지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2023 ISSF 창원 세계주니어사격선수권 대회에서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모두 3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50m 화약권총 부문에 국가대표로 출전한 김태민 선수는 개인전에서 인도, 우즈베키스탄에 이어 2위와 1점 차로 아깝게 3위에 입상했다. 또 소인욱(환일고), 김두연(청주대) 선수와 함께 출전한 단체전에서는 1600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국제사격연맹(ISSF)이 주최하고 대한사격연맹과 경남사격연맹이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영국, 일본 등 45개국 809명의 선수단이 출전했다.

지난 6월 미국 풀브라이트재단 AIEA(American International Education Administrator·국제교육행정전문가) 방문단이 한남대를 방문해 간담회를 열고 한남대의 국제화 현황, 한국 고등교육제도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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