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학교] 중·고등부 전국연, 20회 ‘드림캠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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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여 청소년들 한자리 모여 함께 찬양 · 기도 드려

교회학교 중·고등부 전국연합회(회장 정범 장로)는 지난 8월 7일부터 9일까지 한국기술교육대학원 제1캠퍼스에서 제20회 중고등부 전국연합회 수련회 ‘드림캠프’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드림캠프’에는 800여 명 이상의 인원이 모여, 청소년들이 얼마나 주님의 말씀을 갈망했는지 알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

여는예배는 회장 정범 장로 인도로 직전회장 신점철 장로 기도, 천안아산연합회 회장 김영관 집사 성경봉독, 교육훈련처 총무 김명옥 목사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자’ 제하 말씀 후 총무 박영규 장로 광고, 충남노회 노회장 김선형 목사가 축도했다.

이후 회장 정범 장로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드림캠프는’ 발안 예향교회 전재훈 목사와 레크부흥회, 강원구 목사와 모리아 목사의 콘서트1, 대성교회 정영협 목사가 ‘사람의 원리’, ‘믿음의 원리’, ‘축복의 원리’를 제목으로 청소년들과 세 번의 말씀집회를 가졌다. 또한, 만나교회 청소년담당 우진하 목사가 새벽기도 시 말씀을 전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겸임교수 김주원 목사가 ‘이단대처를 위한 진검승부’를 제목으로 특강했다. 또한, 소울브로즈 대표 브라이언킴 선교사가 콘서트2를, 한국제자들선교회 강릉지구 대표 최성윤 목사가 ‘도전! 99분’을 제목으로 공동체훈련을 진행했다.

회장 정범 장로는 대회사를 통해 “우리 모두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로 구원을 얻는 복음의 사람들이며 복음의 사람들은 하나님께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예배자들”이라며 “세상의 유혹과 여러 소리에 휘둘리지 않고 십자가를 단단히 붙잡고 나아가는 믿음의 일꾼들로 거듭나는 시간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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