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 구세군, 영남 산불 피해 장기적 회복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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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 이하 구세군)은 지난 6월 5일 경북 영덕군과 청송군에서 영남 산불 피해 주민을 위한 지원 물품 및 지원금 전달식과 현장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
영덕군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구세군 김병윤 사령관과 홍봉식 커뮤니케이션스 국장, 김찬호 경북지방장관이 참석해 가전제품과 식자재 키트, 생활지원금 등을 전달하고, 청송군에서는 피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지원 물품 전달, 가전기기 설치 및 생활 여건 점검 등 현장 지원 활동을 펼쳤다.
김병윤 사령관은 “재난은 한순간이지만, 회복은 긴 여정이다. 후원자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책임 있는 구호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 4월 전국 모금을 통해 조성된 산불 긴급구호 기금사업의 일환으로, 7월까지 총 6억 2천822만 원 규모의 회복 지원이 순차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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