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전성교회, 전교인 한마음 체육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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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고동락해 하나 됨의 꽃을 피우다

전북노회 전성교회(윤인선 목사 시무)는 지난 6월 1일 전주비전대학교 나래관에서 전교인 한마음 체육대회를 성료했다.
이날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체육대회를 비롯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교회학교 아이들부터 어르신들까지 800여명의 성도들이 참여해 하나되는 시간을 가졌다.
개회예배는 김명진 장로 기도, 윤인선 목사가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제하 말씀을 전한 후 축도, 윤인선 목사가 개회선언했다. 이어 한마음 체육대회, 이벤트 게임, 풍물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가졌다.
전성교회는 1948년 3월 출발해 78년의 역사를 간직한 믿음의 공동체로 2020년 윤인선 담임목사가 부임한 이래 아픔을 극복하고 계속해서 부흥하고 있으며, 현재는 주일예배 900명, 교회학교 350명의 아이들이 출석해 예배를 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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