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기업·단체 등 21곳 수상

국민일보(사장 김경호)는 지난 5월 27일 국민일보빌딩 12층 컨벤션홀에서 국민미션어워드 시상식을 개최했다. 국민미션어워드는 복음 전파와 기독교 문화 확산에 헌신한 개인과 단체를 격려하고 그 공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되었다.
행사는 곽지영 차장 사회로 에스더기도운동 이용희 교수 기도, 국민일보 김경호 사장이 인사, 국민문화재단 이사장 이영훈 목사 격려사, 이영훈 목사와 김경호 사장이 시상, 수상소감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수상은 △올해의 원로목회자 송용필 목사 △올해의 목회자 이장균 목사 △올해의 크리스천리더 소강석 목사 △올해의 교회 여의도침례교회 국명호 목사 △올해의 사회공헌 (재)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올해의 선한기관 (사)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출판 ㈜신앙계 △강연 INI하버드 경영대 최고경영자과정 △다음세대 거룩한방파제 국토순례단 △도서 열혈 연합 전도왕 △대학교 부산외국어대학교 △목회자 세미나 수영로교회 이규현 목사 △교육프로그램 아바드리더시스템 교육원 △훈련교육 에스더기도운동 △전도축제 영혼구원 새생명 전도축제 △치유 오륜교회 △기도원 요나3일영성원 △문화 유나이티드문화재단 △노숙자 사역 주님제일교회 △보건 한국가족보건협회 △찬양 힐링남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