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 충청노회, 황순환 목사 목사부총회장 후보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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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노회(노회장 신조우 목사)는 지난 4월 14일 청북교회(박재필 목사 시무)에서 제84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서원경교회 황순환 목사를 만장일치로 제111회기 목사부총회장 후보로 추대했다.
예배는 부노회장 김동군 장로의 인도로 서기 김성환 목사 기도, 부회계 김대섭 장로 성경봉독, 청북교회 찬양대 찬양, 노회장 신조우 목사가 ‘우리는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제하 말씀, 청북교회 혼성중창팀 헌금송, 회계 반기민 장로 헌금기도, 청북교회 박재필 목사가 성찬식 집례, 장로교회의 노래 제창, 은퇴목사회장 김태은 목사가 축도했다.
이어 회무처리시에 제111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로 황순환 목사(서원경교회)를 만장일치 박수로 추천키로 하고, 황순환 목사를 자동총대로 추대하는 것을 허락했다. 또한 부총회장 후보 양보를 한 박선용 목사도 자동총대로 추대했다.
목사부총회장 예비후보 황순환 목사는 “부족한 사람이 총회 제111회 부총회장 후보로 추대를 받게 된 것을 감사드린다. 노회장님께 감사드리고, 함께 경쟁하던 박선용 목사님께서 아무 조건 없이 기꺼이 양보해 주신 데 대해 더욱 감사드린다”며 “한마음 한뜻이 되어 건강한 총회를 세우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 부족하지만 충청노회를 대표해 총회를 섬기며 여러분의 응원과 기도 가운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충청노회가 더욱 발전하고 한국교회에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총회를 섬기겠다”며 “총회장으로 섬기게 된다면 한국교회의 부흥과 생명운동에 힘쓰고, 복음주의 노선과 신학을 지켜내겠다”고 했다.
△목사총대 황순환 박선용 신조우 김성환 연제국 김경해 박재필 안광복 유병현 연규용 방승필 한덕현 한정종
△장로총대 김동군 반기민 김종서 오선균 강호준 조병식 조성연 오수남 정정희 전형기 고영훈 임재철 김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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