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직판 시장 고속 성장… 전년 대비 세 배 이상

애터미(회장 박한길 장로) EU법인(법인장 홍의성)은 지난 5월 17일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1천여 명의 유럽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오픈 2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애터미는 “한국 최초로 유럽 직접판매 시장에 진출한 애터미는 지난해 전년 대비 세 배 이상 성장하며 연매출 300억 원을 넘어섰다. 올해는 전년 대비 60% 이상 성장한 500억 매출 달성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애터미 이현우 해외 영업 총괄 전무는 “세계에서 가장 다양한 시장의 집합체인 EU 시장에서 애터미의 잠재력이 유감없이 발휘되고 있다. 경쟁력 있는 제품으로 리테일 시장과 경쟁하며 올해에도 고속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애터미 EU법인 홍의성 법인장은 “유럽 시장은 동유럽의 가성비소비와 서유럽의 가치소비가 공존하는 시장이다. 3년차를 맞이한 애터미 EU법인은 지속적인 성장으로 K-직접판매의 위상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