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 유춘봉 장로)는 지난 6월 16일 본 교단 총회장실에서 총회장 김영걸 목사에게 산불피해 복구지원금 2천만 원을 전달하고, 경안노회 남선교회연합회와 포항노회 남선교회연합회에 각각 500만 원씩을 전달했다.
회장 유춘봉 장로는 “산불피해 지역에 도움을 드리고 싶어 남선교회연합회가 작은 정성을 모았다. 총회에서 적재적소에 잘 사용해 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을 기도와 후원으로 섬기는 남선교회연합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총회장 김영걸 목사는 “우리 교단이 재난을 겪고 한마음으로 뭉쳐서 총회를 중심으로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모은 귀한 기도와 사랑의 기금을 사랑의 선물로 귀하게 사용하도록 할 것이며, 피해를 입고 어려움 속에 있는 성도들이 다시 힘을 얻고 일어날 수 있게 아낌없는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신희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