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패스콰렐로 3세 / 생명의말씀사

이 책은 설교를 단순한 메시지 전달 기술이나 정보 제공의 수단으로 보지 않고, 그 자체를 삼위일체 하나님의 아름다움과 영광에 참여하는 송영의 행위로 새롭게 조명한다. 저자는 “설교가 실용적 메시지를 전하는 것을 넘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교회가 하나님을 즐거워하도록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설교의 본질과 목적을 제고하고 아름다움에 대한 감수성을 회복하며 하나님의 영광과 아름다움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선포할 수 있을지 독서와 고찰의 여정을 통해 깊은 통찰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