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 60회 정기전 및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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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회 대한민국기독교미술상 및 1회 기독교미술 특별상

제37회 대한민국기독교미술상 수상작(수상자 김홍태 작가)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회장 신미선)는 지난 7월 16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인사동 마루아트센터 특별관, 그랜드관에서 제60회 정기전을 개최하고 제37회 대한민국기독교미술상과 제1회 기독교미술 특별상을 시상했다.
창립 60주년 기념 오프닝 감사예배는 정두옥 부회장의 인도로 신미선 회장 기도, 정두옥 부회장 성경봉독, 한국기독음악협회 송정미 회장 특별찬양, 푸른나무교회 곽수광 목사가 ‘창조의 환희, 예술의 환희’ 제하 말씀을 전한 후 축도했다. 감사예배에 앞서 방효성 작가가 식전행사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개막식 및 시상식은 유은 사무국장 사회로 신미선 회장이 인사말, 원문자 심사위원장이 심사평 및 김홍태 작가에게 제37회 대한민국기독교미술상 시상, 수상자 김홍태 작가가 답사, 갈보리교회 이웅조 목사가 축사, 신미선 회장이 故 홍덕선 작가에게 제1회 기독교미술 특별상 시상, 故 홍덕선 작가 유족대표가 답사했다.
신미선 회장은 인사를 통해 “아름다움과 선함의 보석을 세상 곳곳에 담아두시고 그것을 발견하는 자들의 시선을 통해 마음껏 선포하게 하심은 사명을 넘어 기독 작가들에게 주어진 즐거운 찬양이고, 인생 광야의 척박함을 잠시 위로해 줄 예술의 세계는 하나님의 창조 속에 들어있는 사람에 대한 사랑이다. 한국기독미술단체의 장자로서의 역할과 사명을 다시금 조명하고 다짐하며 한국기독미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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