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회 교정선교후원회(회장 김성기 목사)는 지난 7월 3일 대구교도소에서 순회예배를 드렸다.이날 교정선교후원회 임원들과 대구교도소 담당교정위원 및 제소자 등 250명이 참석했다.
예배는 직전회장 김원찬 목사의 인도로 회록서기 백정미 목사 기도, 총무 조좌상 목사 성경봉독, 회장 김성기 목사가 ‘너는 복이 될지라!’ 제하 말씀, 서기 김정기 목사가 축도했다.
회장 김성기 목사는 “아브라함처럼 복이 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죄악의 환경에서 떠나야 한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신앙으로 제단을 쌓는 믿음을 통해 믿음의 조상이 된 것처럼 신앙의 결단을 가지는 자세가 있어야 한다”고 했다.
교정선교후원회는 전국 55개 교도소와 10개 소년원에서 사역하고 있는 교정위원들의 해외 및 국내 수련회 지원 및 전국 교도소에 성경을 지원하고 있으며, 매년 분기별로 국내 교도소를 방문해 예배와 함께 간식을 지원하는 등의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필리핀 다스마리나스 교도소를 방문해 물탱크 지원사업을 펼쳤고 팔라완 이와힉 교도소를 방문해 제소자들의 환경개선 사업 등 국내외적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광주·전남지사장 마정선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