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110회 총회 장로부총회장 후보 전학수 장로 선대위 출범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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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헤미야처럼 영적 건축가의 사명 감당하길

제110회 총회 장로부총회장 후보 전학수 장로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예식이 지난 7월19일 진주대광교회(이찬우 목사 시무)에서 거행됐다.
예배는 선대위원장 박용철 목사의 인도로 진주남노회 장로회장 송장래 장로 기도, 진주남노회 부노회장 최봉철 목사가 성경봉독, 진주대광교회 정순덕·이혜선 권사 찬양, 진주남노회장 하대홍 목사가 ‘지도자 느헤미야를 닮아’ 제하 말씀, 진주대광교회 이찬우 담임목사가 축도했다.
진주남노회장 하대홍 목사는 “총회 장로부총회장으로 출마하는 전학수 장로님이 느헤미야를 닮았으면 좋겠다. 느헤미야의 지도력을 닮아 교단 총회에 훌륭한 지도자가 되기를 바란다”며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교단과 하나님 나라의 유익을 위한 지도자가 되길 바란다. 하나님은 느헤미야를 통해 무너진 성벽을 다시 세우셨듯이, 하나님께서 세우신 지도자를 통해 교단의 미래가 새롭게 세워지는 은혜를 기대한다. 느헤미야와 같이 건설업에 정통한 전학수 장로님이 하나님의 나라를 든든히 세우는 영적건축가로서 사명을 잘 감당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발대식은 선대위 총괄선대위원장 류재돈 장로의 사회로 선대위 서기 곽만섭 목사가 경과보고 및 후보자소개, 진주남노회장 하대홍 목사가 추대사, 부총회장 후보 전학수 장로 인사, 진주남노회 남선교회연합회·여전도회연합회와 진주대광교회에서 꽃다발 증정, 진주남노회 전노회장 이무일 목사가 격려사, 진주남노회 부노회장 김호남 장로 축사, 남선교회전국연합회 80회기 임원들의 특송, 진주남노회 회계 김종웅 장로 광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장로부총회장 후보 전학수 장로는 “부족함이 많은 저를 제110회 총회 장로 부총회장 후보로 추대해 주시고 오늘 이렇게 출범예식을 가질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지금까지 우리 노회 안에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의 기도와 지도 덕분에 노회와 총회를 섬기며 나아왔다. 부족함이 많지만, 제110회 총회를 섬기게 된다면 하나님 앞에 기도드리면서 성실과 정직한 마음으로 열심을 다해 섬기겠다”고 했다.
이어 전학수 장로는 “총회 장로부총회장으로 섬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주어진 임무와 책임 안에서 총회 임직원들과 소통하며 총회의 위상을 세우고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총회가 되도록 힘써 노력하겠다”며 “장로 부총회장이 당연직으로 섬기는 총회 동반목회지원위원회의 활성화를 위해 전임 위원장님들께서 이룩해 놓으신 정책들을 잘 계승하고 보다 발전적인 대안들을 찾아 효율적이고 균형 있는 목회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하겠다. 앞으로도 많은 기도와 지도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박충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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