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빛으로 함께 나아갈 것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길근섭 장로, 이하 전장연)는 지난 7월 21일 전장연 르비딤홀에서 산하기관 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지원금 전달식은 회장 길근섭 장로 인사, 산하기관장 감사인사, 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회장 길근섭 장로는 “산하기관이 활성화 되는 것이 전국장로회연합회가 활성화 되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한다”며, “지원금을 통해 ‘우리 다시 세상의 빛으로’라는 전장연 53회기 주제와 같이 이 땅에 빛을 발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어두워져만 가는 세상과 희망을 잃고 있는 이들에게 먼저 일어나 빛을 밝히는 산하기관이 되길 바란다. 또한 영적 회복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한국장로신문사 사장 이승철 장로는 “어려운 시기에 지원금을 전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신문사가 조직 재정비, 구독확장, 경영혁신 등의 목표를 가지고 새롭게 운영해 가고 있다. 인수인계와 더불어 지사 정리 등 어려운 가운데 있지만 잘 정리해 가고 있다. 내년 회기부터는 정상적인 궤도에 진입할 것으로 보고 있다. 구독과 광고로 잘 끌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 산하기관으로서 전장연에 누가 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했다.
한국장로대학원 이사장 심영식 장로는 “지원금을 전달해주셔서 감사할 뿐”이라며 “나아가 한국장로대학원을 위해서 협력해주시고 홍보해주셔서 감사하다. 전국장로회연합회 발전에 이바지하며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국장로성가단 단장 김순환 장로는 “많은 식구들이 있다 보니 움직일 때마다 옛날과 같지 않은 상황이다. 회비로 운영하는데도 한계가 있어 임원들이 충당하고 있다. 지원금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조가 이루어졌으면 한다. 40주년 기념 정기연주회를 잘 마칠 수 있도록 기도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해외연주회, 국내외 감사기념예배 등을 위해서도 많은 기도 부탁드린다. 맡은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전국장로산악회 회장 김택종 장로는 “전장산은 25회기를 맞으면서 가보지 않았던 지역을 미리 선정해 1년 스케줄을 정리 했다. 오는 9월 15일에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한라산 산행을 준비 중에 있다. 많은 이들이 지원을 해주셨다. 앞으로의 일정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박충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