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MA] KWMA, 글로벌 사우스 선교전략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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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적 선교 위해 남아시아 5개국 선교사 연합

한국세계선교협의회(법인이사장 주승중 목사, 사무총장 강대흥 목사, 이하 KWMA)는 지난 7월 24일 KWMA 세미나실에서 NEW TARGET 2030 글로벌 사우스와 국내 이주민 선교의 협력 모델 개발 선교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파키스탄선교사협의회, 스리랑카선교사협의회, 방글라데시선교사회, 네팔어부회, 전인도선교사협의회 등이 참석했다.
프로그램은 KWMA 미래한국선교개발센터장 정용구 선교사 사회로 사무총장 강대흥 목사가 환영사 및 모두발언 후 ‘KWMA NEW TARGET 2030 글로벌 사우스, 동반자 선교’ 설명, 인도 시니어 김바울 선교사가 축사, 국가별 국내외 사역 현황 소개, 인터서브 공갈렙 대표가 ‘남아시아 선교운동-국제 인터서브 사례를 중심으로’라는 제목으로 발표, 전인도한인선교사협의회장 곽효준 선교사가 NEW TARGET 2030 동역 사례 발표, 조별토의, 아신대학교 김한성 교수가 ‘남아시아 한인 선교사의 또 하나의 사역 방향’, 문창선 선교사가 ‘NEW TARGET 2030-국내 이주민 선교’, 정용구 선교사가 ‘NEW TARGET 2030-AI, 디지털 선교’라는 제목으로 발표, 전체토의 및 발표, 공동선언문 제작, 인도-네팔 조동욱 선교사가 총평, 연합기도회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모임은 KWMA가 2024년 11월 13일 선포한 ‘NEW TARGET 2030’을 선교 현장에서 처음으로 수용한 사례로 △글로벌 사우스/동반자 선교, 남아시아 지역의 NEW TARGET 2030 협력 모델 개발 △남아시아와 ‘국내 이주민 선교’의 긴밀한 선교 협력 모델 개발 △‘AI, 디지털 선교’의 활용을 통한 세계교회 선교 협력 모델 개발 △타지역 선교운동 확산을 위한 건강한 선교생태계와 모델 개발 및 공유 등을 사역 목표로 삼고, 인구 밀집도가 높은 남아시아 5개국(네팔,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인도, 파키스탄)이 구체적인 참여를 목적으로 협력의 장을 마련하는 한편 남아시아 5개국 출신 국내 이주민 사역자들이 만나 협력의 장을 모색하는 자리로 이뤄졌다.
KWMA는 “이번 모임을 기점으로 향후 국내에서 사역하는 현지인 이주민과의 만남을 비롯하여 각 국가의 국가선교협의회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남아시아 5개국의 연합과 협력 모델은 향후 다른 대륙 및 국가에서 ‘NEW TARGET 2030’의 효과적인 협력 모델로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자들은 남아시아 5개국 글로벌 사우스 선교전략 선언문을 통해 “남아시아 5개국은 오랜시간 동안 나라별, 권역별 여러 정치 환경과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제한받았던 선교사들의 상호소통과 선교 네트워크를 회복하고 미래적 선교를 위해 남아시아 5개국의 선교사들이 연합하기로 결의한다”며 △연합 선교 네트워크를 만들어 유기적 협력 △국내 외국인 다문화 사역자들과 각 나라별 선교사가 협력해 현지인 리더 발굴 △KWMA NEW TARGET 2030 비전에 동의하고 4가지 선교적 영역 과업 완성과 선교 전략 발전 협력 등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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