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일장신대학교(총장서리 황세형 목사)는 지난 7월 30일 한일장신대 총장실에서 전북기독교총연합회(회장 추이엽 목사) 임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전북기독교총연합회 임원 7명이 방문해 한일장신대와 함께 지역 복음 전파와 인재 양성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전북기독교총연합회 회장 추이엽 목사는 “한일장신대 신임 총장으로 부임하신 것을 축하드린다”며 “전북지역의 유일한 신학대학교인 한일장신대가 빠르게 안정을 되찾아 초교파적으로 지역교회와 연대하여 상호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총장서리 황세형 목사는 “전북기독교총연합회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통해 한일장신대와 전북지역 교회에 복된 결실이 가득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한편 전북기독교총연합회는 지난 8월 10일 제80주년 8.15 광복절 연합예배를 전주새소망교회에서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