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 쿰란출판사

이 책은 유대교 율법과 인간 전통에 의존해 온 예배 방식의 문제점을 짚으며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이 신자에게 열어준 성령 안의 새 예배를 강조한다. 더불어 예배 장소, 성직자의 위치, 교회 안에서의 봉사 등 다양한 영역에서 율법주의적 요소를 밝혀내고 그리스도 중심의 영적 예배로 나아가는 길을 제시한다. 서울대를 졸업하고 캐나다와 미국, 일본에서 교회 개척과 목회를 해온 저자는 “참된 예배를 고민하는 목회자와 교인들, 그리고 신학도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율법에 따른 예배가 그리스도에 따른 예배로 변화”해야 한다고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