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구기독교장로연합회(회장 홍인표 장로)는 지난 8월 17일 원천교회에서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서울 서대문구 지역 의원들과 구청장을 포함해 초교파적으로 8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나라사랑기도회 및 제1회 호국음악회를 개최했다.
기도회는 창천감리교회 박춘화 원로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나라를 위한 합심기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호국음악회는 교파를 초월해 각 교회별 찬양 및 워십, 광복절 노래 및 애국가 제창, 만세삼창 등으로 진행됐다.
회장 홍인표 장로는 “나라사랑을 위한 초교파적인 행사로 지역민들이 하나 되고 나아가 온 국민들이 하나가 되는 씨앗이 되기를 소망한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나라를 위한 기도에 응답해 주실 것을 확신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