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안내] 매일 아침 아빠의 묵상이 배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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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석, 최보인 / 생명의말씀사

시골의 평범한 의사이자 장로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저자는 20년 동안 매일 아침 딸들에게 묵상글을 보내주고 있다. 의사답게 냉철하고 정확하면서도, ‘따뜻한 개혁신앙’을 따르는 장로로서 겸손하고 올바르며, 딸 바보 아빠답게 다정하고 유쾌한 글로 신앙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특히 ‘사랑으로 살아가는 믿음’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며 따뜻하게 안내한다. 이 책은 신앙에 관한 깊이 있는 질문은 물론 경제와 자기계발, 재정 관리 등 세상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에게 필요한 실제적인 공부까지 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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