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 언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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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잔소리는 늘고 감사는 줄어든다고 합니다. 감사가 줄어들수록 삶은 더 삭막해지고 피곤해집니다.

풍년제의 대상은 해와 달, 우순풍조, 자연입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을 지으시고 섭리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들의 모든 감사는 대상도 조건도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시대는 원망과 불평 증후군에 빠져있습니다. 긴장과 대립, 갈등과 분열이 포진하고 있습니다. 저는 잠자리에서 일어날 때 맨 먼저 감사기도를 드립니다. 오늘도 생명 주셨음을, 사지백체 이목구비 오장육부가 정상가동 되고 있음을 그리고 하나님의 이름을 부를 수 있게 됨을…. 일상성 속에서 감사를 찾곤 합니다.

사막화 하는 우리 시대, 전장화 하고 있는 이 사회를 밝히는 언어를 회복해야 합니다. 그것은 “감사합니다”입니다.

박종순 목사

  •충신교회원로

  •증경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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