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일 / 쿰란출판사

성경 속 신앙의 선조들에게 절기는 단순한 종교적 예식이 아니라 하나님께 자신의 믿음을 드러낼 소중한 기회였다. 이 책은 우리가 성경을 읽는 것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그 시대 절기의 실제 모습과 의미를 상세히 풀어내 오늘날의 우리에게 영감을 준다. 저자는 “성경 시대의 절기를 깊이 있게 탐구하고 복원함으로써 독자들이 단순히 절기를 지키는 것을 넘어 하나님의 권능과 은혜를 기억하고 기념하며 나아가 하나님을 더 경외하고 존중하게 되길 바란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