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도회] 여전도회전국연합회, 46회 실행위원 및 각부 위원 연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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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일 감당하는 선교여성

여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 이난숙 장로) 기획행정지원부(부장 은정화 장로)는 지난 9월 17일 여전도회관 2층 대강당에서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추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마 5:16) 주제로 제46회 실행위원 및 각부 위원 연수회를 개최했다.
예배는 기획행정지원부장 은정화 장로의 인도로 부회장 송정경 장로 기도, 기획행정지원부 위원 특송, 총무 윤효심 목사가 ‘선교여성, 빛으로 달리다’ 제하 말씀, 회계 강은영 권사 봉헌기도, 윤효심 목사가 축도, 회장 이난숙 장로 인사, 임명장 수여, 실행위원 소개, 총무 윤효심 목사가 실무자 소개, 기획국장 전은숙 목사가 광고했다.
윤효심 목사는 “생명보다 귀한 것, 목숨보다 가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를 생각해보자. 어머니가 자식을 출산할 때 살을 째는 고통을 견뎌내는 이유는 바로 자식에 대한 사랑”이라며 “바울은 자신을 달려가는 경주자에 비교했다. 그 지점에 도달하기까지 안락한 삶을 내려놓고 훈련에 훈련을 거듭하며 수많은 장애물을 뛰어넘어 극한까지 단련해 그리스도와 함께하며 복음 전하는 것이 사도 바울이 목숨보다 고귀하다고 생각한 가치이다. 여전도회로 세움 받은 여러분은 수시로 유혹하는 사탄의 속삭임을 이겨내고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생명보다 귀한 가치를 위해 힘써야 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여전도회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 힘쓰되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며 지금 이 순간 빛의 경주의 출발점에서 한 걸음을 내딛을 때마다 어둠이 물러나고 주의 영원한 섭리가 임하길 바란다”고 했다.
회장 이난숙 장로는 “하나님은 그 시대마다 필요한 일꾼들을 세우셔서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게 하신다. 여전도회전국연합회를 이끌어가는 리더로서 친숙하게 협력하고 덕스러운 모습으로 서로 섬기자. 변화하는 시대에 주님의 마음을 품고 선교 과업을 주도적으로 감당해 100주년을 세밀하게 준비하며 힘있게 앞서나가길 소망한다”고 인사했다.
이어 각 부서 및 상임위원회, 특별위원회 협의회를 진행하고 기획행정지원부장 은정화 장로 사회로 각 부 소개 및 종합보고했다.
폐회예배는 기획행정지원부 차장 김명숙 권사의 인도로 제43회 선교대회를 위한 3차 기도회로 드려졌다.
/신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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