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CTS, 창사 30주년 콘텐츠 제작지원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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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세계관 콘텐츠 통한 미디어 선교 활성화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장로, 이하 CTS)는 오는 11월 15일까지 창사 30주년을 맞아 CTS 콘텐츠 제작지원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건강한 기독 콘텐츠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기독교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창의적 콘텐츠 발굴과 역량 있는 제작자들과의 협업을 통해 미디어 선교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공모 분야는 △TV프로그램 부문(20~60분, 시즌제 4~16편 이내) △디지털 콘텐츠 부문(5~30분 이내) 등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장르에 제한 없이 창의적인 프로그램 기획서 접수가 가능하다. 기독교적 가치관으로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창작자는 개인 및 단체 또는 제작사를 포함해 누구든 참여할 수 있다.
총 지원 규모는 약 1천만 원으로 다수의 작품이 선정될 예정이며 당선작에는 파일럿 1편의 제작비가 지원된다. CTS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크리스천 창작자들의 초기 제작비 부담을 줄이고 기독교적 메시지를 담은 새로운 미디어 콘텐츠를 현실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이번 제작지원을 통해 완성된 콘텐츠는 CTS 방영은 물론 CTS 내부 편성기준에 합당한 우수작은 정규 편성 기회가 주어지며 접수는 2025년 11월 15일(토)까지 구글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며, 1차 서류 심사를 거쳐 11월 24일 1차 결과 발표, 12월 3일 최종 선정작 발표, 12월 중 협약 체결 및 제작이 진행될 예정이다.
CTS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CTS가 다양한 플랫폼과 창작자들과 함께하는 미디어선교의 허브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 단순한 제작 지원 사업을 넘어 건강한 기독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하는 창의적 장이 될 것”이라고 했다.
자세한 내용은 CTS기독교TV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02-6333-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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