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리 하우어워스 / 두란노

<타임>(Time)지 선정 미국 최고의 신학자인 저자가 오늘날 예수님을 따르는 삶의 경이로움과 그 무게에 대해 논했다. 삶의 모든 영역에서 결정적인 차이를 가져오는 선택을 한 그리스도인들에게,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문화·정치적 중심에서 밀려난 ‘탈기독교 세계’(After Christendom)에서 ‘그리스도가 만드신 차이’의 관점으로 살아가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 세상 질서와 권력을 넘어 독자들이 진정한 자유와 하나님 나라의 실재를 경험하기를, 혼란한 세상에서 그리스도를 고백하며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