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회장 정훈 목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조성암 대주교, 총무 김종생 목사, 이하 NCCK)는 지난 11월 24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제74회 정기총회를 개최, 교단순번에 따라 신임회장에 본 교단 총회장 정훈 목사(사진)를 선임했다. 임기는 1년이다.
정훈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사명을 감당하는 기간 동안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해, 한국교회가 서로에게 힘이 되고 위로가 되는 따뜻한 연합의 공동체가 되도록 성심을 다하겠다.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방향을 향해 함께 손을 맞잡고 뜨거운 기도와 동행으로 함께 나아가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