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광주제일교회, 추수감사주일 특별헌금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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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실천

전남노회 광주제일교회(권대현 목사 시무) 사회봉사부(부장 최영신) 임원들은 지난 11월 12일 서구청 관내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 취약계층과 전남노회 목회자·가족에게 추수감사주일 특별헌금을 전달하는 등 겨울을 앞둔 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나눔을 실천했다.
교회에서 헌금을 전달한 곳은 지역사회 중 월드비전(500만 원), 영아일시보호소(300만 원), 홀트광주클로버(300만 원), 상무1동 주민센터(300만 원), 금호1동 주민센터(300만 원) 등이다. 이외에도 전남노회 관내 모자이크벧엘교회(류주홍 목사 시무), 나주월산교회(김인천 목사 시무), 화순신덕교회(염공렬 목사 시무) 등 세 교회에 각각 200만 원씩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모두 2천300만 원의 후원금을 지역사회 및 교회에 전달했다. 후원금은 저소득층·취약계층 가정에 생활비와 의료비 및 교회 수리비 등으로 사용된다.
권대현 목사는 “추수절의 의미를 이웃과 공유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의 손길이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광주제일교회는 지난 10년간 부활주일과 추수감사주일 특별헌금 전액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흘려보내 예수님 사랑을 실천하는 가운데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기사제공 김병학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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