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교회] 안양노회 남선, 42회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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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회장 권봉논 장로

안양노회 남선교회연합회(회장 류상선 장로)는 지난 11월 29일 평촌교회(김소리 목사 시무)에서 제42회 정기총회를 개최, 신임회장에 권봉논 장로를 선임하고 임원개성 및 회무를 처리했다.
개회예배는 수석부회장 권봉논 장로의 인도로 전회장 김안수 장로 기도, 서기 김창민 장로 성경봉독, 김소리 위임목사가 ‘일어나 함께 건너자’ 제하 말씀, 회계 이정국 안수집사 봉헌기도, 부회록서기 심철현 안수집사가 행동강령 낭독, 남선교회회가 제창, 평신도위원장 윤훈종 목사가 축도했다.
이어 축하의 시간에는 내외빈들의 격려사와 축사, 남선교회전국연합회 수석부회장 정찬덕 장로가 회장 류상선 장로에게 봉사대상 금장을 수여했다.
신임원은 △회장 권봉논(평촌) △ 직전회장 류상선(해성) △수석부회장 구본철(한무리) △부회장 김춘섭(경기중앙) 이후동(안양제일) 김창민(산본) △ 총무 최원영(평촌) <부>배태용(경기중앙) 김문규(평촌) 송태원(산본) △서기 이원석(동은) <부>제갈우호(평촌) △회록서기 심철현(수인중앙) <부>김상진(헤아) △회계 안승민(평촌) <부>이경수(새하늘) △감사 문흥식(군포) 이정국(세린) 방양석(당정만안). /박충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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