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세진회, 42회 세진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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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다짐 담아 희망을 노래하다

사단법인 세진회(이사장 유영구, 사무총장 이일형 목사)는 오는 12월 11일(목) 오후 7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재소자와 함께하는 회복과 화해의 하모니’ 주제로 극동방송, CTS기독교TV, 법무부(교정본부) 후원을 통해 제42회 세진음악회를 개최한다.
세진회는 법무부 인가 1호 사단법인으로 재범 방지, 범죄대물림 근절,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회복적정의 구현이라는 4대 핵심목적을 가지고 있는 교정복지 비영리법인이다. 청소년 교정사역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전국 소년원과 6호 보호시설을 방문해 섬김을 나누고 있으며, 청소년회복지원시설 3곳과 청소년쉼터 1곳을 운영하고 있다.
세진음악회는 세진회가 교정복지에 대한 사회참여를 확산하기 위해 수용자들과 전문 음악인들이 한데 어우러져 희망을 노래하는 장을 여는 음악회로, 수용자 돌봄사역과 교정사역에 대해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 보다 원활하게 사역을 펼치고자 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출연진은 소프라노 이경미, 테너 국윤종, 바리톤 황중철, 그리고 소망교도소 소망합창단, 명지초등학교 참빛콰이어, 광림교회 트리니티찬양단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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