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노회 참소망교회(권호만 목사 시무)는 지난 12월 7일 참소망교회 본당에서 권호만 목사 원로목사 추대 및 이승찬 목사 위임·항존직 은퇴 및 임직예식을 거행했다.
예배는 참소망교회 권호만 목사의 인도로 하늘꿈교회 이영희 목사 기도, 청주북시찰장 장진영 목사 성경봉독, 노회장 신조우 목사가 ‘오래된 미래’ 제하 말씀을 전했다.
취임예식은 권호만 목사 사회로 이승찬 목사 소개, 당회서기 석우징 장로가 환영사 및 감사기도, 전 노회장 연제국 목사가 권면, 남양주은성교회 김연종 목사가 축사, 이승찬 목사가 취임 인사했다.
임직예식은 당회장 이승찬 목사 집례로 임직자 소개, 서약 및 선포, 임직패 증정, 전 노회장 박일규 목사가 권면, 충청노회 장로회장 오선균 장로 축사, 임직 장로에 배지 수여, 전수영 장로가 답사했다.
은퇴예식은 당회장 이승찬 목사 집례로 당회서기 석우징 장로가 은퇴자 소개, 이승찬 목사가 선포 및 은퇴패를 증정했다.
원로목사 추대식은 당회서기 석우징 장로가 약력 및 추대사, 노회장 신조우 목사가 선포, 추대패 증정, 문백교회 송진섭 목사가 축사, 비홍교회 연규용 목사 기도, 청주북시찰 교역자 일동 축가, 권호만 원로목사 인사, 석우징 장로가 광고, 전 노회장 엄주성 원로목사가 축도했다.
임직자는 △장로 전수영 △권사 권지윤. 은퇴자는 △장로 현광오 △권사 전점순.
/충청지사장 강호준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