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서노회(노회장 이상균 목사)는 지난 1월 6일 황금동교회에서 2026년 시무예배 및 신년하례회를 거행했다.
시무예배는 노회장 이상균 목사의 인도로 부노회장 한인선 목사 기도, 회록서기 진중구 목사 성경봉독, 목사중창단 특송, 전노회장 강재식 목사가 ‘주님편에 서면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제하 말씀, 전노회장 문병식 목사가 ‘나라와 민족, 북한동포를 위하여’, 부노회장 백평목 장로가 ‘경서노회와 총회를 위하여’, 남선교회연합회장 윤병화 장로가 ‘다음세대를 위하여’, 여전도회연합회장 정영임 권사가 ‘동반성장교회, 세계선교를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기도, 전노회장 김상형 목사가 축도했다.
하례회는 부서기 백동수 목사의 사회로 노회장 이상균 목사 인사, 공로목사 최동렬 목사가 덕담, 소개, 광고, 전노회장 안백수 목사 오찬기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경동경서지사장 유응열 장로
[노회] 경서노회, 시무예배 및 신년하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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