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광혜원교회, 창립 70주년 항존직 은퇴 및 임직 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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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노회 광혜원교회(황인철 목사 시무)는 지난 4월 19일 광혜원교회 본당에서 교회 창립 70주년 기념 항존직 은퇴 및 임직 예식을 거행했다.
예배는 황인철 목사의 인도로 진천시찰장 고병희 목사 기도, 진천시찰 서기 안경훈 목사 성경봉독, 시온찬양대 찬양, 충청노회장 신조우 목사가 ‘창백한 푸른 점’ 제하 말씀을 전했다.
신조우 목사는 “우주보다 크신 하나님의 사랑으로 임직자로 세움 받았으니 광혜원교회와 온 땅끝에 이르도록 생명을 살리는 주님의 충성된 종이 되라”고 사명감을 강조했다. ​
추대 및 은퇴식은 당회장 황인철 목사 집례로 박석순 장로가 추대사, 당회장이 선포했다.
임직식은 당회장 황인철 목사 집례로 예식사, 당회장이 서약 및 선포하고 임직패를 증정했다.
문백교회 송진섭 목사와 전 노회장 유병현 목사가 권면, 충청노회 장로회장 오선균 장로가 신임장로에게 뱃지 증정 및 축사, 박석순 장로가 인사 및 광고, 황인철 목사가 축도했다.
​황인철 목사는 “지난 70년을 인도하신 에벤에셀의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린다”며 “앞으로의 70년도 하나님께 칭찬받고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든든한 교회가 되도록 모든 성도와 함께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추대자는 △원로장로 채성병. 은퇴자는 △권사 유재순 외 3인. 임직자는 △장로 남기인 △안수집사 곽재호 외 3인 △권사 임미영 외 5인 △명예안수집사 김학용 외 4인 △명예권사 소선규 외 5인.
/충청지사장 강호준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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