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지역 8개 노회는 지난 4월 20일 익산실내체육관과 금마축구공원에서 제28회 목회자 부부 체육대회를 익산노회 교역자회(회장 송훈규 목사) 주최로 개최했다.
이날 체육대회는 축구, 배구, 족구를 비롯해 단체줄넘기, 고리던지기, 제기차기, 윷놀이 등 다양한 종목으로 진행되며 목회자 부부 간 친목과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예배는 익산노회 교역자회 회장 송훈규 목사의 인도로 전 노회장 이중관 목사 기도, 신등교회 김승철 목사 성경봉독, 전 노회장 최종호 목사 ‘함께 세워가는 공동체’ 제하 말씀, 진행위원장 정영산 목사 광고, 전 노회장 이병호 목사 축도, 익산노회장 정경호 목사가 격려사, 정헌율 익산시장이 환영사, 한병도 국회의원과 익산노회 장로회장 김용인 장로가 축사, 대회장 송훈규 목사가 개회선언했다.
시상 및 폐회식은 회장 송훈규 목사가 시상, 총무 김혁중 목사가 경품추첨, 부노회장 양명기 목사가 폐회기도, 송훈규 목사가 폐회선언 했다.
/광주전남북지사장 서재철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