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창희 / 생명의말씀사

직장을 신앙의 눈으로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책이다. ‘지금 하는 일이 무의미한가’라는 고민에 대해, 저자는 일이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며 오늘의 성실한 삶이 곧 사명의 시작이라고 말한다. 세상의 기준보다 하나님이 주신 강점에 집중하고,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도 하나님의 인도를 발견하도록 돕는다. 성과 중심의 불안에서 벗어나 사람을 섬기며 공급자 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직장인의 삶을 제시한다. 질문과 묵상, 활동을 통해 독자들이 각자의 일터 현장에서 복음을 구체적으로 적용해 볼 수 있도록 돕는 워크북도 함께 출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