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순천제일교회, 광주기독병원에 헌혈증·소아중증환자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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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남노회 순천제일교회(홍성호 목사 시무)는 지난 5월 7일 광주기독병원(병원장 이승욱) 3층 회의실에서 광주기독병원에 헌혈증과 소아중증환자를 위한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순천제일교회가 부활절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한 ‘피로 회복’ 캠페인을 통해 치료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아중증환자와 가족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순천제일교회 성도들은 생명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며 자발적으로 헌혈증 기부에 동참해 따뜻한 마음을 모았다.
광주기독병원은 전달받은 후원금을 소아중증환자의 치료 지원과 의료비 부담 경감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며, 헌혈증 또한 환자 치료에 소중하게 활용할 계획이다.
이승욱 병원장은 “어려운 이웃과 아픈 아이들을 위해 귀한 사랑을 실천해 주신 순천제일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 지역사회와 함께 생명존중의 가치를 나누는 따뜻한 나눔 문화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전남북지사장 서재철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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