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 충북노회, 한마음 체육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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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노회(노회장 장태수 장로)는 지난 5월 16일 가덕 체육공원에서 남선교회연합회(회장 박창영 장로)와 여전도회연합회(회장 박현숙 장로) 주관으로 ‘2026 충북노회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예배는 남선 회장 박창영 장로 인도로 여전 회장 박현숙 장로 기도, 여전 서기 조숙희 장로 성경봉독, 교육자원부장 김태우 목사가 ‘예수님을 바라보는 경주’ 제하 말씀, 부노회장 최영만 목사가 축도했다.
개회식은 남선 선임부회장 유영근 장로 사회로 남선 회장 박창영 장로 대회사, 전년도 우승 금천교회 우승기 반환, 심판위원장 윤석우 장로가 경기 규칙발표, 총무 김규석 장로 광고의 순서로 진행됐다.
남선 회장 박창영 장로는 대회사를 통해 “이번 체육대회는 남선교회와 여전도회가 함께 연합하여 준비한 첫 번째 한마음 체육대회라는 점에서 더욱 깊은 의의가 있다. 오늘 하루 승패를 넘어 서로를 격려하고 축복하며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시간이 되고 은혜로운 체육대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했다.
이후 경기는 교회별 및 시찰별로 배구, 피구, 족구, 공굴리기, 3인4각, 줄넘기, 훌라후프, 과자 따먹기 등을 통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으며, 점심 식사 이후에는 청춘 찬양단의 열정적인 찬양이 이어졌다.
폐회 및 시상은 총무 김규석 장로 사회로 여전 총무 김회경 장로가 성적발표, 경품 추첨, 명암교회 박정규 장로가 폐회기도 했다. 수상은 △우승 옥천교회 △2등 동산교회 △3등 금천교회.
/충북지사장 마순영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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